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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맛과 멋 알린다"…파리·뉴욕 '서울위크' 개최

최종수정 2019.11.17 11:15 기사입력 2019.11.1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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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현지 벤시몽 매장 (제공=서울시)

프랑스 파리 현지 벤시몽 매장 (제공=서울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가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욕 현지에서 서울의 맛과 멋을 소개하는 '서울위크'를 21일까지 개최한다.


파리 라파예트 백화점(15~17일)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한식당 '정식(20~21일)'에서 한식 디저트 팝업 스토어 '스위 서울'을 열고 서울의 5개 한식 디저트 가게와 셰프가 참여한다. 이와 별도로 파리에서는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벤시몽'과 협력해 서울의 도보 관광 매력을 알리는 '서울을 걷다, 파리를 걷다(Walk in SEOUL-PARIS)' 캠페인을 펼친다.


서울시는 해외도시와 현지 기업, 국내 업체들과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위크를 통해 한식 문화를 알리고 미식·도보 관광 등 지속가능한 서울관광 콘텐츠를 세계에 전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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