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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성북구평생학습축제' 성황리 끝나

최종수정 2019.11.09 06:47 기사입력 2019.11.0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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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및 배움터등 학습결과물 전시 및 체험부스 운영... 학습과정의 결과물 나누는 학습 축제의 장 운영

'2019 성북구평생학습축제' 성황리 끝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마련한 '2019 성북구평생학습축제'를 지난 5일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개최했다.


성북구평생학습관은 ‘상·하반기 프로그램’, ‘인문학 강좌’, ‘명사특강’ 등을 운영, 연 2만 여명이 학습관을 방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성북구의 지역 · 세대간 격차 없이 학습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더불어, 동네 가까이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11개의 ‘한걸음 동네배움터’가 12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 주민들이 평생교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고 있다.


그 외도 ‘소규모 마을배움터’, ‘성인문해’ 등 다양한 평생교육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열린 성북구평생학습축제는 성북평생학습동아리 및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소규모 마을배움터를 통한 그동안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체험하며 학습의 기쁨을 공유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세부적으론 원예수업, 우크렐레 일일체험, 다양한 리사이클링 등 17개 체험부스와 도예, 캘리그라피, 캐리커쳐, 목조각, 사진 등 6개의 전시부스 그리고 캘리그라피의 원데이클래스가 열렸다.


메인행사로 축시낭송과 내빈소개 및 인사, 명사특강(강신주 강사의 내감정과 만나는 감정수업)으로 이루어 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이러한 좋은 교육프로그램들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 성북구평생학습축제' 성황리 끝나


성북구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시점에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배움과 나눔의 성과공유로 즐거움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앞으로 자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북구 교육지원담당관 성북구평생학습관(2241-2420)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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