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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진출 한효주, 새 프로필 공개…영화 '본' 시리즈 스핀오프 출연

최종수정 2019.11.09 00:03 기사입력 2019.11.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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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배우 한효주가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효주는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짤막한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New profile(새 프로필)"이라며 "고마운 마음으로 잘할게요"라고 적었다.


게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한효주는 자신의 측면 모습을 비추고 있다.


붉은색 립스틱을 칠한 뒤 검은색 상의를 입고 있다. 이에 더해 무표정으로 포즈를 취한 한효주는 차분한 이미지를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본' 시리즈 스핀오프 드라마이자, NBC유니버셜 산하 제작사 UCP(Universal Content Productions)의 새 작품인 '트레드 스톤'에 출연하면서 미국 헐리우드에 진출했다.

'본' 시리즈에서 등장한 비밀 조직을 조명하며 CIA가 서류상,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요원들을 훈련해 만드는 프로젝트를 다룬다.


한효주는 베일에 싸여 있던 자신의 과거에 대해 알게 되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나서는 인물 소윤 역을 맡았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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