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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소유진 "남편 백종원이 집에서 요리 다 해줘"

최종수정 2019.10.20 14:27 기사입력 2019.10.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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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자연스럽게' 배우 소유진 / 사진=MBN

MBN '자연스럽게' 배우 소유진 / 사진=MBN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N 예능 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 출연한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일상에 대해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소유진과 전인화가 출연해 구례 현천마을 인화 하우스를 방문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가 "집에서 요리 조수는 누가하냐. 남편이 정말 요리를 다 해주냐"고 묻자 소유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어 "전에는 누가 부럽다고 하면 '에이, 아니에요'라고 했다"며 "남편이 집에서 요리 다 해 준다는 게 부러운 건 맞다. 이제는 아니라고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남편이 하는 '골목식당' 방송 아시죠"라며 "집에서 요리 조수 하다보면 온갖 지적을 다 받아서 '내가 이렇게 혼나면서 조수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도 했다"고 고백했다.

자녀에 대해서는 "남편 나이가 있어서 빨리 아이를 가질 생각이었는데 첫 번째는 유산됐으나 서너 달 뒤 첫 아이가 생겼다"며 "산후 우울증이 찾아왔다"고 털어놨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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