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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0월 모의고사'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44만명 학생 참여

최종수정 2019.10.15 19:24 기사입력 2019.10.1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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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체제에 맞춰 한국사 응시 필수
오는 30일 개인별 성적표 제공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은 기사 중 특정표현과 관계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11월 14일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 앞두고 '2019 10월 모의고사'가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늘(15일)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모의고사는 수능 전에 진행하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해당 모의평가에는 서울 255개 학교 7만9천명을 포함해 전국 1천828개교 44만명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모의고사는 2020학년도 수능 체제에 맞춰 한국사 응시를 필수로 한다. 또 수학영역에서도 응시자 희망에 따라 가형과 나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019 10월 모의고사' 수능 전 마지막 모의고사…44만명 학생 참여


모의고사는 수능과 같이 △국어 △수학(가·나형)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나눠 총 5교시에 걸쳐 진행된다.

시험 시간은 △1교시 국어영역 오전 8시 40분~10시 △2교시 수학영역 오전 10시 30분~낮 12시 10분 △3교시 영어영역 오후 1시 10분~2시 20분 △4교시 한국사영역 오후 2시 50분~3시 20분, 사회·과학·직업탐구영역 오후 3시 30분~4시 32분 △5교시 제2외국어·한문영역 오후 5시~5시 40분이다.


모의고사 성적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처리해 오는 30일 개인별 성적표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2020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고3 학생들이 마지막으로 치르는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영역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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