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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사과파는 날 불러달라" 아이유, 유인나에 출연 약속

최종수정 2019.10.14 07:29 기사입력 2019.10.14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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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같이펀딩' 방송 캡처

사진=MBC '같이펀딩'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같이펀딩' 출연을 약속했다.


13일 방송된 MBC '같이펀딩'에서는 태풍으로 낙과 피해를 입은 과수원에 방문한 장도연, 유인나, 노홍철, 유희열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장도연과 출연진들은 태풍으로 피해 받은 사과농가에 가서 수확을 거들었다.


한창 수확을 하던 중 유인나는 아이유를 닮은 사과를 발견했다. 이를 본 유희열은 "아이유씨 사과 먹으러 오면 안 되냐"고 제안했다.


이후 유인나는 아이유에게 전화해 "사람들이 네가 출연하길 바라고 있다. 출연하면 사과 한 박스 사주겠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요즘 방송 나가고 싶다"며 "사과 파는 날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아이유는 닮은 꼴 사과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내오는 등 출연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 유인나는 "아이유가 약속하면 꼭 지키는 친구다"며 믿음을 드러냈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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