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정다은과 쇼윈도 커플" 한서희, 열애 인정 후 또다시 입장 번복

최종수정 2019.10.08 15:29 기사입력 2019.10.08 14:55

댓글쓰기

정다은 한서희/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정다은 한서희/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정다은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번복했다.


한서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뭘 좋아 좋긴. 암튼 인정 한 게 됐는데 거기다 대고 아니라고 다시 해명하기도 뭐 하고 그래서 걍 쇼윈도 커플할렵니다. 유튜브도 하지 뭐"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한서희는 "딱히 인정한 적 없다고 생각했는데 기사가 뜨니까 여러분이 원하는대로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다은은 "좋다"고 말했고, 한서희는 "진짜 그만하라고. 망했다고 언니 때문에"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한서희는 "대중들 수요가 많으니 내가 공급을 많이 해주도록 하겠다"며 "우리는 예쁜 사랑이 아닌 예쁜 우정이다. 루머 좀 그만 만들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서희 정다은/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 정다은/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앞서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한서희는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건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 아니다. 저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 있다. 20살 때 알았던 언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한서희는 전날인 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사람들 생각보다 사귄지 오래 됐다"며 정다은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정다은 역시 "사귀면 윙크하라고 해서 윙크했고, 사귀면 눈 두 번 깜빡이래서 눈 두 번 깜빡였다"는 발언으로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한편 한서희는 빅뱅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았다.


정다은은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