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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30주년 ‘이제 서른’ 콘서트 개최…"향후 30년 기대"

최종수정 2019.07.24 09:00 기사입력 2019.07.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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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30주년 ‘이제 서른’ 콘서트 개최…"향후 30년 기대"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은 올해 론칭 30주년 기념 ‘이제 서른’ 캠페인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이제 서른 콘서트’를 오는 28일 오후 5시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빈폴은 지난 30년 동안 빈폴을 대한민국 대표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사랑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제 서른 콘서트에 초청했다. 이제 서른 캠페인이 시작한 3월 말부터 6월 말까지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 티켓 당첨의 행운을 총 1989명(1인 2매)에게 선물했다. 빈폴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 응모 이벤트 당첨 고객 등도 함께 초청했다.


빈폴은 세대를 초월하는 소통을 기대하며 ‘음악’을 소재로 이제 서른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뮤지션으로서 30주년을 맞은 윤종신과 함께 서른 살의 아티스트인 장범준, 태연, 어반자카파가 빈폴과 손잡고 론칭 30주년을 모멘텀으로 새로운 30년을 기대하며 지속 가능한 브랜드로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음악에 담았다.


윤종신이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담당해 30년 전의 명곡들을 장범준, 태연, 어반자카파의 오늘날 감성과 음색으로 덧입혀 새로운 매력의 리메이크 곡들로 재탄생시켰다. 빈폴의 이번 이제 서른 콘서트에는 프로듀서 윤종신을 비롯해 함께 작업한 장범준, 태연, 어반자카파 전원이 출연한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매월 한 곡씩 차례로 발표한 노래인 윤종신 ‘멋(부제: 서른에게)’, 장범준 ‘그대 떠난 뒤’, 태연 ‘춘천 가는 기차’, 어반자카파 ‘기분 좋은 날’은 물론, 본인들의 대표곡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남영 빈폴 사업부장은 “세대를 뛰어넘는 소통을 기대하며 시작한 빈폴의 이제 서른 캠페인이 전 연령층의 많은 공감과 사랑을 받으면서 콘서트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며 “이번 콘서트가 빈폴과 30년간 함께해준 고객들에게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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