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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라우리 "클라레저그를 품다"

최종수정 2019.07.22 02:15 기사입력 2019.07.22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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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最古)의 메이저' 148번째 디오픈 최종일 1오버파 '6타 차 대승'

셰인 라우리가 148번째 디오픈 최종일 15번홀에서 버디를 솎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포트러시(북아일랜드)=Getty images/멀티비츠

셰인 라우리가 148번째 디오픈 최종일 15번홀에서 버디를 솎아낸 뒤 환호하고 있다. 포트러시(북아일랜드)=Getty images/멀티비츠



속보[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세계랭킹 33위 셰인 라우리(아일랜드)의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다.


22일 새벽(한국시간)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포트러시골프장(파71ㆍ7344)에서 열린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148번째 디오픈(총상금 1075만 달러) 최종일 1오버파를 작성해 4타 차 대승(15언더파 269타)을 완성했다. 2015년 8월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 브리지스톤인비테이셔널 이후 3년 11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2승째이자 유러피언투어 통산 5승째, 우승상금은 193만5000달러(22억8000만원)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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