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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허난 가스공장서 폭발사고…반경 3㎞ 이내 유리창까지 깨져

최종수정 2019.07.19 21:16 기사입력 2019.07.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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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허난성 싼먼샤시 가스공장 폭발 사고 현장= CCTV 캡처]

[中 허난성 싼먼샤시 가스공장 폭발 사고 현장= CCTV 캡처]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중국 허난(河南)성 싼먼샤(三問峽)시의 한 가스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 이로 인해 공장 일대 건물이 훼손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중국 관영 중앙(CC)TV 19일 오후 5시 50분께 허난성 싼먼샤시의 한 가스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났다고 보도했다. 폭발사고로 인해 공장 인근 3㎞ 반경의 건물 유리창이 깨졌다. 또한 일부 건물의 실내 출입문이 폭발 충격으로 부서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후 폭발 당시의 공장 모습과 파손된 인근 주택의 사진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오고 있다.


싼먼샤시 당국은 현재까지 인명 피해가 파악되지 않았다면서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부 기자 interde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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