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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복 앞두고 어르신 위한 보양식 나눔행사

최종수정 2019.07.19 09:00 기사입력 2019.07.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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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중복 앞두고 어르신 위한 보양식 나눔행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이 중복을 앞두고 서울특별시 ‘중구 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는 복날행사인 ‘내 더위 사가라’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중구 신당동 소재 한일교회 대강당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임직원들은 장애인 어르신 60여분께 직접 조리한 한우곰탕과 후식으로 과일 및 떡을 대접했으며, 임직원들이 보양식과 함께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더위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했다.


김무석 지원팀장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지역 내 장애 어르신들을 모시고 더운 여름철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고 신체 및 정서적 지지를 통해 삶의 활력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2009년 서울복지대상 최우수사회공헌부문을 수상하는 등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소외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후원에 앞장서왔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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