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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20.4%…여가부, '청년참여 플랫폼' 추진단 출범식 개최

최종수정 2019.07.19 06:00 기사입력 2019.07.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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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가 남성 21명을 포함한 '청년참여 플랫폼' 정책추진단 100여명과 함께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남장에서 출범식을 개최한다.


103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8~9개 분과별로 자료 수집과 정책 점검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정책 반영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지난달 12일부터 약 3주간 공개 모집된 추진단은 당시 설문 조사 결과 일, 치안과 안전, 주거 문제 순으로 활동하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부가 추진하는 정책에서 20명이 넘는 20~30대 남성이 직접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년참여 플랫폼의 전신인 '성평등 드리머'는 참여자 중 남성은 4명에 불과했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추진단에게 7~12월까지 주요 계획과 일정을 안내하고 구성원 간 지원 동기와 활동 계획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갖는다.


진선미 여가부 장관은 "2030 세대의 공론의 장인 '청년 참여 플랫폼'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 참여기회를 넓히고, 스스로의 생각을 발언하고 의제화하면서 청년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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