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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청약 경쟁률 65.32대 1…1순위 마감

최종수정 2019.07.18 09:42 기사입력 2019.07.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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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청약 경쟁률 65.32대 1…1순위 마감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한국토지주택공사·코오롱글로벌·동부건설)이 공급하는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이 1순위 평균 경쟁률 65.32대 1을 기록했다.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내 최고 경쟁률이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17일 진행된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139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9080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 청약 경쟁률 65.32대 1을 기록했다. 블록별로는 L3블록 18.70대 1(37가구 모집, 692건 접수), M5블록 82.24대 1(102가구 모집, 8388건 접수)이었다.


최고 경쟁률은 M5블록 전용면적 99㎡A에서 나왔다. 21가구 모집에 3839명이 청약해 182.8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 분양 관계자는 "전국 청약이 가능하고 4-2생활권 마지막 민간참여 공공분양 단지로 희소성과 합리적인 분양가를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고 청약에 나선 것 같다"며 "주거 여건이 쾌적한 데다 특화설계에 대한 호응도 높아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4-2 생활권 L3, M5블록에 지하 1층, 지상 20~29층, 전용면적 59~99㎡, 총 8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4-2 생활권은 테크밸리(계획)를 비롯해 산업단지, 연구단지 등으로 개발되는 부지다. 세종시청과의 거리가 4㎞에 불과해 공공기관 접근성이 좋고 간선급행버스(BRT)를 통한 세종시 내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인근에 초·중학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삼성천과 괴화산에 둘러싸여 있어 풍부한 녹지를 누릴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과 결합한 첨단 시스템이 단지 안팎에 적용되며 스카이라운지, 피트니스클럽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종 하늘채 센트레빌 아파트 당첨자 발표는 오는 25일 이뤄진다. 계약은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단지 내 상가 8실은 18일 입찰을 진행하며 19일 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3-3에 위치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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