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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음주운전' 모델 겸 배우 예학영 누구?…과거 마약·음주운전

최종수정 2019.07.18 07:31 기사입력 2019.07.18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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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예학영(36)이 17일 오전 3시10분께 서울 용산구 소월로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사진=예학영 SNS 캡처

모델 겸 배우 예학영(36)이 17일 오전 3시10분께 서울 용산구 소월로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사진=예학영 SNS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예학영(36)이 지난해에 이어 또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예학영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예학영은 지난 2001년 서울컬렉션 무대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예학영은 강동원·주지훈·공유·김민준 등과 함께 활동하며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았다.


예학영은 지난 2003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예학영은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 '해부학 교실', '아버지와 마리와 나'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예학영은 지난 2009년 마약류 엑스터시와 케타민을 투약·밀반입 한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으며,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받았다.


2년 후인 지난 2011년 Mnet '세레나데 대작전'과 지난 2012년 tvN '코리아 갓 탤런트2' 서울 지역 예선에 출연하며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7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예학영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예학영은 이날 오전 3시10분께 서울 용산구 소월로 인근에서 만취상태로 자신의 오토바이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적발 당시 예학영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48%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예학영과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일행 중 한 명이 넘어져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후 119구급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다.


앞서 예학영은 지난해에도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바 있다. 예학영은 지난해 2월16일 오전 7시55분께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포르셰 차량을 세워둔 채 잠을 자다 경찰에 발견됐다.


당시 예학영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67%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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