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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진,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 구본승 “같은 병원 출신, 나는 외과다”

최종수정 2019.07.17 08:35 기사입력 2019.07.17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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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이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등장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재진과 구본승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재진은 책을 보며 구본승을 기다렸다. 새 친구를 마중 나온 구본승은 양재진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되게 유명하신 의사 선생님이시죠? 인터넷에서 살짝 뵌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재진은 "정신의학과 의사다"라며 "예전에 드라마 '종합병원' 나오셨죠? 당시 제가 예과 1학년에서 2학년 넘어갈 때였는데, 그때 의대 식당에서 뵀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본승은 "수원이 학교였나? 저희 세트처럼 촬영하던 그곳이 모교냐"라고 물었고, 양재진은 "맞다. 거기에 세트장을 만들어서 촬영을 했었다"라고 답했다.

구본승은 자신이 양재진과 같은 병원 출신이라고 말하면서 "저는 외과다. 명예 의대생 졸업장도 있다"며 "그때 수술실도 들어가고 그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본승은 1994년 MBC '지금은 특집 방송중'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양재진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진병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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