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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태국 자산관리공사에 공공자산 거래시스템 연수

최종수정 2019.07.16 13:57 기사입력 2019.07.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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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6일 태국자산관리공사(SAM) 임직원을 상대로 국내 온라인 공공자산 거래시스템 '온비드'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15, 16일 이틀간 서울 캠코양재타워에서 니욧 마사비숫 태국 중앙은행 산하 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등 임직원을 상대로 온비드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다.

15, 16일 이틀간 서울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 소재)에서 태국 중앙은행 산하 태국자산관리공사(SAM) 임직원 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효율적인 공공자산 처분을 위한 온라인 공공자산 거래시스템(온비드) 연수'가 진행됐다.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니욧 마사비숫 태국자산관리공사(SAM) 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15, 16일 이틀간 서울 캠코양재타워(강남구 도곡동 소재)에서 태국 중앙은행 산하 태국자산관리공사(SAM) 임직원 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효율적인 공공자산 처분을 위한 온라인 공공자산 거래시스템(온비드) 연수'가 진행됐다. 남궁 영 캠코 공공개발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니욧 마사비숫 태국자산관리공사(SAM) 사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부실채권정리 업무를 바탕으로 사업다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태국자산관리공사가 태국 내 효율적인 공공자산 처분 및 온라인 공공자산거래시스템 구축을 위해 캠코의 온비드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연수를 요청해 이뤄졌다.


이번 연수에서는 ▲온비드 시스템 운영?관리 ▲온비드 시스템 도입 전략 ▲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기술적 요인 ▲온비드 사용자 매뉴얼 등 관련 경험과 노하우 등이 논의됐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캠코의 온비드 구축?운영 노하우가 태국 정부의 공공자산 처분 정책 수립 및 공공자산 거래 투명성?공정성 제고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캠코는 부실채권 인수?정리 지식, 국유재산 관리?개발, 온비드 구축?운영 등 캠코가 보유한 다양한 핵심역량을 기반으로 해외연수 및 컨설팅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정부의 신남방정책 실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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