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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머리채 잡은 걸 언니가 말해서” '캠핑클럽' 이효리-이진, 불화설 진실 밝혔다

최종수정 2019.07.15 13:39 기사입력 2019.07.15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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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과거 '머리채 사건'을 언급하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사진=JTBC 방송 캡쳐

'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과거 '머리채 사건'을 언급하며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사진=JTBC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이진이 핑클 시절 불화 불화설을 해명했다.


14일 첫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는 14년 만에 다시 모인 핑클 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은 이효리에게 “우리가 머리채 잡은 걸 언니가 TV에서 이야기해 사람들이 사이 안 좋은 줄 알지 않냐”며 ‘머리채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이효리는 “그런 적이 있었지만, 사이가 안 좋았던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진은 “그렇게 얘기해줘서 고맙다”고 대답했다.

또 이효리는 “팔팔한 나이에 24시간 붙어있었으니 당연히 많이 싸웠다. 원래 너는 블루고 나는 레드였기 때문에 친하지 않았던 거다”라며 지난 일은 잊자고 말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데면데면한 사이였던 이효리와 이진이 여행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이 담겼다. 이효리는 이진과 캠핑을 준비하며 "진이야 네가 있어서 다행이야. 너랑 나랑 이렇게 잘 맞을 줄 몰랐어"라고 말했다.


이진은 "우리 핑클 때는 말을 안 했지"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다음 주 예고에는 이효리가 눈물을 보이며 "너희에게 미안했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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