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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김형민, 박정학에 복수 "당신 살려줄 생각 없다"

최종수정 2019.06.27 04:20 기사입력 2019.06.2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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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보우하사' 김형민과 박정학 / 사진=MBC

'용왕이 보우하사' 김형민과 박정학 / 사진=MBC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김형민이 박정학에게 복수하는 전개가 펼쳐졌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연출 최은경 극본 최연걸) 109회에서는 서필두(박정학)에게 복수하는 백시준(김형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시준은 "남의 목숨은 파리 목숨 취급하더니 당신 죽는 건 겁나나"라며 "그깟 CCTV 영상 넘겨줬다고 당신 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서필두는 백시준 앞에 무릎 꿇으며 "내가 잘못했다. 자네 어머니 일은 유감이야"라며 "그러니 이제라도 노여움 풀고 나를 용서해 주게"라고 애원했다.


그러나 백시준은 "뭔가 착각하는가 본데 당신 살려줄 생각은 없다"며 "당신은 우리 엄마를 두 번 죽였으니 나도 당신을 두 번 죽여야겠다"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내 걱정은 넣어두고 나머지 죗값은 지옥에서 받아라"라며 서필두를 끌고 갔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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