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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비덴트, 비트코인 연내 2.1만달러 돌파 전망…페이스북 가상통화 기대 '솔솔'

최종수정 2019.06.25 11:02 기사입력 2019.06.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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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넘어선 뒤로 낙관론이 확산하고 있다. 가상통화 거래량이 다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빗썸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 지분 10.55%를 보유한 비덴트 가 강세다.


25일 오전 11시 비덴트 는 전날보다 9.04% 오른 7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오는 2021년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가상통화 분석가인 트레이스 메이어는 “비트코인이 연내 2만1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톰 리 펀드스트레이트 CEO 역시 “이른 시일 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 이를 것”이라고 기대했다.


비트코인 국내 시세는 최근 1300만원선에 도전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1만1000달러를 넘어섰다. 페이스북 가상통화 리브라에 대한 기대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반면 기존 금융권에서는 리브라 영향력을 경계하고 있다. 국제결제은행(BIS)는 리브라에 대해 “거대 기술기업이 주도하는 암호화폐로 인해 국제 금융시장의 안정성과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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