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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청하 "댄스학원 동기이자 동갑"에 '런닝맨' 술렁

최종수정 2019.06.24 08:24 기사입력 2019.06.2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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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설인아와 가수 청하가 '런닝맨'에 출연해 동갑이라고 밝혀 화제다./사진=방송 캡쳐

탤런트 설인아와 가수 청하가 '런닝맨'에 출연해 동갑이라고 밝혀 화제다./사진=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탤런트 설인아가 가수 청하와 동갑이라고 밝혀 화제다.


설인아와 청하는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설인아와 청하는 중학교 때 함께 다닌 댄스 학원 동기이자 23살 동갑이라고 말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이 깜짝 놀라자 설인아는 “왜 동갑이라는 말에 놀라는 거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나도 터보 데뷔 당시부터 이 얼굴이었다”라고 했고, 하하는 “김수미 선생님은 젊었을 때도 할머니 역할을 했다”며 설인아를 위로했다.

한편, 설인아와 청하는 ‘벌써 12시’ 댄스를 선보였다. 둘의 합동 공연을 본 멤버들은 하루 만에 맞춰 봤다고는 믿을 수 없다며 두 사람의 호흡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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