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전남 보성서 기르던 개에 물려 90대 할머니 숨져

최종수정 2019.06.22 10:42 기사입력 2019.06.20 23:34

댓글쓰기

사진자료=MBC NEWS 캡쳐

사진자료=MBC NEWS 캡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보성서 자신이 기르던 개에 목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던 90대 여성이 숨졌다.


20일 전남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분께 전남 보성군의 한 집에서 A(91·여)씨가 자신이 기르던 진돗개에게 밥을 주다가 목 부위 등을 물렸다.


A씨는 이 사고로 보성군의 한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던 중 오전 11시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숫자 운세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