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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7언더파 "2타 차 선두 질주"

최종수정 2019.06.20 17:41 기사입력 2019.06.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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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레디이스컵 첫날 조아연과 조정민 공동 2위, 최혜진 1언더파

이승연이 비씨카드레이디스컵 첫날 1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이승연이 비씨카드레이디스컵 첫날 12번홀에서 티 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루키 이승연(21)의 2승 진군이다.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골프장(파72ㆍ6550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씨카드ㆍ한경레이디스컵(총상금 7억원) 첫날 7언더파를 몰아쳐 리더보드 상단을 점령했다. 10번홀(파5)에서 출발해 10개 홀에서 버디 6개를 낚으며 순항을 다하가 2번홀(파4)에서 트리플보기에 발목이 잡혔다. 그러나 5~6번홀과 8~9번홀에서 두 쌍의 연속버디를 잡아내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했다.


2타 차 선두, 지난 4월 넥센ㆍ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우승 이후 2승째의 기회다. "우승하려면 아무래도 많은 버디가 필요하다"며 "내일도 공격적으로 치겠다"고 했다. 또 다른 새내기 조아연(19ㆍ볼빅)을 비롯해 조정민(25), 김민선5(24) 등이 공동 2위(5언더파 67타)에 포진했다. 김아림(24)과 배선우(25ㆍ삼천리) 3언더파, 이소영(22) 2언더파, 디펜딩챔프 최혜진(20ㆍ이상 롯데)은 1언더파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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