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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게임] MMORPG의 전설 '바람의 나라', 모바일로 부활

최종수정 2019.06.20 14:00 기사입력 2019.06.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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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테일즈위버'에 '시노앨리스', '데이브'까지
하반기 신·구 IP 작품로 인기몰이나서는 넥슨

[HOT 게임] MMORPG의 전설 '바람의 나라', 모바일로 부활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올 초 '스피릿위시', '린:더 라이트 브링어',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앤비M', '트라하' 등을 잇따라 선보인 넥슨이 하반기에도 다양한 신작을 선보인다. '바람의 나라' 등 과거 유명 게임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키는가 하면 '시노앨리스' 등 신작까지 내놓으며 인기몰이에 나설 전망이다.


가장 기대하는 신작은 '바람의나라:연'이다. 1996년 출시된 상징적인 고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바람의 나라'의 모바일 버전이다. 유명 지식재산권(IP)인 '마비노기', '테일즈위버' 등도 모바일로 재탄생한다. 앞서 지난 3월 선보인 '크레이지아케이드bnb'가 사전예약 300만명,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넘어선 만큼 고전들의 화려한 귀환을 기대하고 있다.


신작들도 쏟아진다. 일본 유명 개발사 스퀘어에닉스와 포케라보가 개발한 '시노앨리스'가 다음달 18일 글로벌 출시된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동화 속 이야기를 요코오 타로 디렉터의 독특한 세계관과 감성으로 재해석한 다크 판타지 RPG다. 넷게임즈의 차기작 'V4'는 하이엔드 퀄리티 MMORPG다.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인터 서버 이용자간대결(PvP)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길 예정이다.


그 밖에도 '엘소드', '클로저스'를 개발한 류금태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의 신작 모바일게임 '카운터사이드'와 네오플산하 '스튜디오42'의 신작 '데이브'도 대기 중이다. 하반기 출시 예정인 데이브는 픽셀 그래픽 기반 해양 어드벤처 게임이다. 개발 단계부터 내셔널지오그래픽과의 협업을 통해 바닷속 생태계를 면밀한 고증을 거쳐 2D와 3D가 결합된 그래픽으로 표현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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