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지하철 4호선 역세권에 들어서는 복층형 오피스텔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 인기

최종수정 2019.06.20 13:02 기사입력 2019.06.20 10:30

댓글쓰기

지하철 4호선 역세권에 들어서는 복층형 오피스텔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 인기

정부의 연이은 주택시장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침체기인 시점에도 오피스, 상가 등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이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단연 각광을 받고 있는 역세권 입지의 오피스텔에 대한 인기이다.


오피스텔 거주자의 대부분이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만큼 지하철역과의 거리는 임대수요와 매우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으며, 역 주변으로 쇼핑, 문화, 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자리잡아 생활여건이 우수하다. 그만큼 역세권 오피스텔은 꾸준한 수요와 인기가 이어져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각종 부동산 규제에도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도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고 있다”라며 "역세권 입지는 부동산 시장서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꼽히는 만큼 수요자, 투자자 모두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렇게 오피스텔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지하철역에 추가 호재가 있는 곳이 바로 4호선 안산 중앙역이다, 이곳은 일 평균 이용자가 약 23,000명에 달하며, 인천 분당 서울 강남까지 이어지는 수인선 연장과 영등포 여의도를 종전 1시간 20분대에서 30분 이내로 연결하는 신안산선 올해 착공이 가시화되면서 해당 역세권 수혜 부동산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안산 중앙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이때에 중앙역 역세권에 복층형 오피스텔 ‘안산 중앙역 더블하이’가 분양중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역세권이라는 장점과 교통 호재에 대한 미래가치뿐만 아니라, 전실 복층형 특화설계로 약 4m 이상의 층고를 적용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였고 KCC 분할 이중창호 설계를 적용해 조망권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방식을 적용해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지상1층~지상 3층에 상업실설도 조성돼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다.


안산의 명동이라 일컬어지는 중앙역 로데오거리에 위치해 주변 상인 및 직원의 임대수요층, 송산그린시티, 반월·시화·MTV 국가산업단지, 안산시청, 안산고용센터 등의 업무시설의 수요층,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한호전, 서울예술대학교 등의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대학생 수요까지 두루 갖췄다.


지하 6층~지상 11층, 1개동 전용면적 ▲21.20㎡, ▲27.51㎡의 두가지 타입, 총 152실로 구성되었으며 추후 지상1층~지상3층의 상업시설도 공급할 예정이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숫자 운세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