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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안영미, 프로포즈 반지 자랑 "기다렸던 청혼 만천하에 알리고 싶어""

최종수정 2019.06.19 00:15 기사입력 2019.06.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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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캡처

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화면캡처



[아시아경제 이지은 인턴기자] 안영미가 프러포즈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해 서장훈·이수근에게 고민을 상담했다.


이날 안영미는 두 사람에게 왼쪽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를 자랑하며 "그동안 준비를 안 했던 게 아니었다. 프러포즈를 기다렸다. 반지에 대해 몰라서 몇 캐럿인지 모르겠다. 받은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다"고 프로포즈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4년 반 동안 남자친구의 프러포즈를 기다린다는 걸 방송에서 많이 얘기했기 때문에 너무 기쁘고 만천하에 알리고 싶고 자랑하고 싶었다"며 반지를 계속 끼고 다니는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프러포즈는 받았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아직 세우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안영미는 소녀시대 써니가 진행하는 라디오 청취자와 연이 닿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인턴기자 kurohitomi04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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