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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휴식 위한 것" 아이유, 경기 양평에 30억원 주택·토지 매입

최종수정 2019.06.18 07:00 기사입력 2019.06.1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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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 사진=연합뉴스

가수 아이유 / 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가 경기 양평군에 주택과 토지를 매입했다.


아이유 소속사 카카오M 측은 17일 "주말에 친할머니,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라며 "현재 주거 중인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와 부동산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아이유가 지난해 8월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2층 주택(연면적 194㎥)과 토지(대지면적 562㎥)를 22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유는 같은 해 11월5일 주택 인근 땅 6필지(1524㎥)를 8억원에 추가로 구매해 총 30억원의 주택과 토지를 사들였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해 1월에도 경기 과천시의 한 건물과 인근 토지를 46억여원에 매입했다. 당시 아이유 소속사는 "투기 목적으로 건물을 매입한 게 아니다"라며 "아이유 어머니의 사무실, 아이유의 음악 작업실과 후배 뮤지션들을 지원할 공간"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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