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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 정화활동으로 지역에 봉사하는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시지부"

최종수정 2019.06.16 22:52 기사입력 2019.06.16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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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풍암호수공원 수변 및 수중정화활동'을 펼친 특수임무 유공자회 광주지부 회원들.(사진=특임 광주지회 제공)

'2019 풍암호수공원 수변 및 수중정화활동'을 펼친 특수임무 유공자회 광주지부 회원들.(사진=특임 광주지회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매년 광주광역시 인근 하천과 호수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는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이현명)가 지난 15일 서구민 들이 가장 많이 찾는 풍암호수공원에서 아주 특별한 봉사활동인 ‘풍암호수공원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행사에는 이현명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시지부장과 정용주 본부 이사, 서대석 서구청장, 장기영 서구복지정책과장, 이희남 계장, 강대훈 6.25참전유공자회 서구지회장, 강성수 전몰군경 유족회 서구지회장,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시지부 사무처장, 동구.서구.남구.북구지회장들과 원로선배님들을 비롯한 150여명의 회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현명 광주시지부장은 “막중한 임무를 맡은 것 같다. ‘나는 오늘 조국을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가’라는 특임의 구호를 항상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다. 이제 새롭게 출발하는 광주시지부는 그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국가안보단체로서의 정체성과 강인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구조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보훈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특수임무수행과 관련 국가를 위해 희생한 특수임무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민의 애국심함양과 국가발전 및 조국의 평화적 통일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국가보훈단체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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