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해선 "체인지메이커 자세로"…창립30주년 기념식

최종수정 2019.05.02 13:28 기사입력 2019.05.02 13:28

댓글쓰기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가 2일 서울 중구 소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글로벌 넘버원 기업으로의 도약을 당부하고 있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가 2일 서울 중구 소재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글로벌 넘버원 기업으로의 도약을 당부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웅진코웨이는 창립 30주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서울 중구 소재 호암아트홀에서 '다 같이 하나 돼 또 다시, 뜨겁게'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를 포함해 임직원, 고객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30주년 기념공연, '세계로 향하는 웅진코웨이' 비전 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30주년 기념공연은 국내 대표 라이프케어기업으로의 성장 스토리를 뮤지컬 형태로 꾸며 큰 호응을 얻었다.


웅진코웨이는 1989년 설립됐다. 1998년 국내 최초로 환경가전 렌털서비스와 코디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해 매출액 2조7073억원을 기록했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는 "국내외 약 720만 계정의 고객은 우리 모두의 열정과 땀으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글로벌 넘버원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업의 본질에 충실한 체인지메이커 자세로 힘껏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지금 쓰는 번호 좋은 번호일까?

※아시아경제 숫자 운세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