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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북관련주, 특사단 방북 성과…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에 강세

최종수정 2018.09.06 11:17 기사입력 2018.09.06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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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대북 관련주가 강세다. 특사단의 방북 결과 발표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11시12분 현재 전선주인 제룡전기 (12.69%), 대원전선 (13.77%), 선도전기 (8.00%), 제룡산업(4.87%) 등이 전 거래일 대비 상승하고 있다. 철도주인 다원시스 (3.31%)와 현대로템 (0.54%)도 오르고 있다.

이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방북 결과를 발표했다. 정 실장은 "남북은 9월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북미 간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본인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이를 위해 남북 간에는 물론 미국과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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