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1층에 공연장·공공도서관 들어선다

최종수정 2017.09.28 09:00 기사입력 2017.09.28 09:00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1층에 공연장과 도서관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한국종합무역센터 남측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안건은 삼성동 159-8번지 파르나스타워 37층 꼭대기층에 지정된 관망탑, 전시장 용도를 폐지하는 대신 1층에 공연장, 공도서관 용도를 신설하는 내용이다. 토지주인 파르나스호텔에서 제안했다.

지금까지 파르나스타워 최상층인 37층은 공연장과 전시장, 관망탑으로 지정용도가 돼 있었다. 그러나 이번 도건위 의결에 따라 이를 없애고 업무시설로 바꾸게 된다. 1층엔 면적 303㎡ 이상의 공연장과 공공도서관이 설치된다.

도건위는 1층의 공공성이 담보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향후 건축허가 때 확인하도록 조건부 가결했다. 강남구와 1층의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운영 프로그램 관련 협약을 체결하거나 2~3층에 공공성있는 다른 용도를 마련할 경우 건축허가를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포토] 장원영 '개미 허리'

    #스타화보

  •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포토] 제시 '글래머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