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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진우 "임자도 출신…포크레인으로 불 끈 적 있어"

최종수정 2017.08.10 10:05 기사입력 2017.08.10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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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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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의 멤버 김진우가 임자도에 살던 당시의 사연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특집으로 꾸며져 김진우, 2PM 황찬성, 터보 김종국·김정남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진우는 어린 시절 임자도에 살던 때를 회상하며 "섬에서는 정말 할 게 없다. 수영, 낚시 (정도 뿐)"이라며 "겨울에 밖에서 놀다 추우니까 성냥을 켰다가 그물을 다 태웠다"고 말했다.

이어 "119가 멀리 있었다. 근처에 포크레인이 있었는데 그걸로 바닷물을 퍼서 불을 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진우가 속한 그룹 위너는 최근 새 앨범 '아워 투웬티 포(OUR TWENTY FOR)'로 컴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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