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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진우. 양현석 죽이려했다? 과거 일화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7.08.11 03:00 기사입력 2017.08.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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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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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위너 김진우가 과거 일화를 털어놨다.
김진우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특집에 출연했다.

김진우는 YG 최장수 연습생이었다. MC 김구라는 “양현석 사장이 비수에 꽂히는 말을 해서 ‘내가 죽이겠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진우는 노력했던 당시를 전하며 양현석으로부터 “노력은 필요없다. 결과가 좋아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그게 노력하는 사람이 들을 때는 정말 비참하다. 그래서 데스노트에 이름을 적은 적이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터보 김종국, 김정남, 2PM 황찬성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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