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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시카고 타자기’ 합류 확정…유아인과 호흡하게 될 곽시양은 누구?

최종수정 2022.03.17 16:35 기사입력 2017.03.23 14:39

사진=곽시양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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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이현경 기자] 2015년도 ‘슈퍼루키’로 불리며 KBS 연기대상 우수상과 MBC 연예대상 신인상을 한꺼번에 받은 배우 곽시양이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한다.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다시 태어나 각각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그의 이름 뒤에 숨어 대필해주는 의문의 유령 작가, 무시무시한 안티가 따라붙으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휴먼 로맨스 코미디이다.

사진 = 네이버캐스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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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은 문단의 아이돌로 불리는 인기작가 백태민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백태민(곽시양)은 인기작가 '한세주(유아인)'와 재능과 용모 그리고 대중적 인지도와 카리스마에서 쌍벽을 이루는 인물로 나온다. 여기에 임수정은 한세주(유아인)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작가 덕후 ‘전설’을 맡았다.
고경표는 스타작가 한세주 뒤에서 소설을 대필해주는 의문의 유령작가 '유진오'를 맡는다.

방송시간대도 주말의 골든타임일 뿐만 아니라 인기드라마 ‘해품달’ 로 대중적 인기를 받은 진수완 작가와 ‘황진이’의 김철규 PD가 함께해 상반기 드라마 시장의 화두로 떠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곽시양은 4인의 배우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원오원’ 멤버로서 싱글앨범도 발표했으며, 3편의 드라마(다 잘 될 거야, 마녀보감, 끝에서 두 번째 사랑)와 3편의 영화(로봇 소리, 방 안의 코끼리, 굿바이 싱글)에 출연했다. 또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연기 부문에서 매 작품마다 색다른 캐릭터 변신으로 뛰어난 존재감을 발휘했기에 이번 '시카고 타자기'에서 어떻게 역할을 표현할 지 기대가 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이현경 기자 lhky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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