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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위트홈]'밀로' 침대, 작년 누적판매 1만세트 돌파

최종수정 2017.03.10 11:20 기사입력 2017.03.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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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밀로' '스테디침대' '헤더 전동침대'

한샘 밀로 침대

한샘 밀로 침대



봄을 맞아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늘면서 가구매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예비부부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이는 공간은 단연 침실이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부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침실 공간을 제안한다. '밀로' 침대는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가죽 침대로 지난해 누적판매 1만세트를 돌파하는 등 한샘 침대 중 가장 많이 판매됐다. '침대=수면'의 공식을 깨고 독서, TV시청 등 가벼운 여가활동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잘 반영한 것도 눈길을 끈다. 헤드의 각도를 6단계로 조절 가능해 침대 위에서도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거나 노트북을 활용할 수 있다.

'스테디침대'는 신혼 때 퀸(Q) 사이즈를 구매해 신혼 침대로 사용하다가 자녀가 태어나면 슈퍼싱글(SS)사이즈를 추가로 구매해 패밀리 침대로 활용할 수 있다. 저상형 침대이며 가드형 프레임이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사용해도 낙상 등의 우려를 덜 수 있다.
'헤더 전동침대'는 매트리스가 2개로 나눠진 것이 특징이다. 매트리스가 나눠져 있기 때문에 상체, 하체, 머리 부분의 높낮이를 조절해 각자 최적의 수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옆 사람이 코를 골면 리모컨을 이용해 상체부분을 살짝 올려주면 된다.

한샘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는 부부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한 30개의 라이프스타일 공간 패키지를 제안하고 있다. 한샘플래그샵 및 인테리어대리점에서는 신혼 공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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