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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와 메모리폼을 하나에" 한샘 '디퍼' 라텍스 매트리스 출시

최종수정 2017.03.07 09:47 기사입력 2017.03.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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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탄력 좋은 라텍스로, 여름·겨울 메모리폼으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한샘의 온라인쇼핑몰 한샘몰은 한 매트리스로 라텍스와 메모리폼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디퍼' 라텍스 매트리스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디퍼 라텍스 매트리스는 한쪽은 라텍스로, 다른 한쪽은 메모리폼으로 구성돼 하나의 매트리스로 두 가지 장점을 모두 누릴 수 있다. 봄가을에는 포근하고 탄탄한 라텍스 매트리스로 사용하다가, 여름에는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한 메모리폼으로 뒤집어 사용하면 된다. 또한 겨울에도 메모리폼 위에 전기장판 등 온열기구를 올려 사용할 수 있어 4철 최적의 수면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특히 디퍼는 두 개의 매트리스를 붙일 때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폼을 녹여서 이어 붙이는 투웨이(2-way) 공법을 사용해 유해물질 방출 걱정이 없다.

가격은 수퍼싱글(SS)과 퀸(Q) 사이즈가 각각 45만9000원과 65만9000원이다. 오는 17일까지는 출시를 기념해 수퍼싱글과 퀸 사이즈를 각각 35만9000원과 47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디퍼 라텍스 매트리스 출시 소식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할 경우, 추가로 2만원을 할인해준다.
한샘 관계자는 "디퍼 라텍스 매트리스는 하나의 매트리스로 2배의 효과를 누리면서도 가격은 매우 합리적"이라며 "출시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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