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푸른 바다의 전설' 신원호, 신혜선과 코믹연기 선보여…둘은 무슨 사이?

최종수정 2022.03.20 12:08 기사입력 2017.01.06 18:02

신원호, 신혜선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였다/사진=sbs '푸른 바다의 전설' 방송화면 캡처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신혜선, 신원호가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심청(전지현 분)과 모유란(나영희 분)의 모습을 멀리서 촬영하는 태오(신원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오가 사진을 찍고 심청의 뒤를 따라가려는 순간 차시아(신혜선 분)가 나타났다. 앞서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한 차시아의 모습을 본 태오는 본능적으로 "그게 아니야. 누나가 지금 뭘 생각하든 그게 아니야"라며 당황해 했다.

이에 차시아는 "너 정말 증세가 심각하구나. 우리집 대문 앞 사진까지 찍어서 뭐하려고. 그렇게라도 내 흔적 느끼고 싶니"라고 능청맞게 말했다. 이어 "미치겠다"고 말하는 태오에게 "나도 미치겠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 마음엔 네 자리가 없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은 “근데 태오 진짜 귀엽네” “역시 신혜선은 저런 허당연기가 매력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안유진 '상큼 비주얼' [포토] 한소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