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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자이너, 홍콩 PMO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최종수정 2016.12.19 16:38 기사입력 2016.12.19 16:38

사진제공=한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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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한국 패션 브랜드가 세계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을 받은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아시아 패션의 중심지 홍콩에 위치한 PMQ(Police Married Quarters) 초청받아 9일부터 한 달간 PMQ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홍콩 PMQ는 홍콩 소호거리 근처에 위치한 명소 중 하나다. 감각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을 홍콩에 소개하는 곳이다. 디자이너들을 위한 아트 공간과 트렌디한 부티크, 갤러리, 앤티크 숍, 레스토랑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중심의 쇼핑몰 겸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사진제공=한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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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점 지원을 받는 브랜드는 홍콩 디자인센터 주최하는 국제 패션 행사인 'FASHION ASIA 2016 HONGKONG'에서 '10 Asian Designers To Watch'에 선정된 서병문-엄지나 디자이너 '비뮈에트(BMUET(TE)'를 비롯해 김태근 디자이너 '요하닉스(YOHANIX)', 박윤희 디자이너 '그리디어스(GREEDILOUS)', 김희진 디자이너 '키미제이(KIMMY J)', 장형철 디자이너 '오디너리피플(ORDINARY PEOPLE)' ,이광호 디자이너 '아브(A.AV)' 등 총 6개다.

PMQ 팝업스토어는 계절에 관계없이 활용 가능한 시즌리스 컬렉션으로 구성됐다. 두 개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S201 구역에서는 비뮈에트, 아브, 그리디어스, 키미제이가 S212 구역에서는 요하닉스의 세컨드 레이블 브랜드인 와이요하닉스, 오디너리피플이 각자 개성이 가득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판매한다.

사진제공=한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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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콩 PMQ 입점 지원은 한국 패션 브랜드의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컨셉코리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컨셉코리아는 미국 뉴욕, 중국 상해, 이탈리아 밀라노 등 세계 패션 중심지의 거점을 확대하며 신진 디자이너의 패션쇼 개최, 국내외 홍보 등을 지원해 스타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한편 지난 4월에는 디자이너 고태용 '비욘드클로젯(Beyond Closet)'이 한국 디자이너 최초로 PMQ의 초청을 받아 팝업 스토어를 운영해 한국 패션 산업의 우수성을 홍콩 시장에 알린 바 있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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