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손흥민 61분' 토트넘, 모스크바 꺾고 조 3위…유로파리그 진출

최종수정 2016.12.19 19:04 기사입력 2016.12.08 06:52

댓글쓰기

손흥민 [사진=토트넘 공식 페이스북]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핫스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조 3위를 확정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한 2016~201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E조 마지막 경기에서 CSKA모스크바(러시아)를 3-1로 이겼다. 손흥민(24·토트넘 핫스퍼)은 선발 출전해 61분을 뛰었다.
토트넘은 2승1무3패 승점7를 기록해 E조리그를 3위로 마쳤다. 이로써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로파리그로 무대를 옮겨 경기를 하게 됐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3위를 하면 16강에는 오르지 못하지만 대신 유로파리그 32강 진출 티켓을 갖는다.

토트넘은 전반 33분 모스크바 공격수 알란 자고예프(26)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토트넘은 반격에 나서 전반 37분 델레 알리(20)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해리 케인(23)이 대니 로즈(26)의 크로스를 슈팅해 골망을 흔들었다.

토트넘은 후반전에도 공격했다. 후반 33분 알리가 케인의 크로스를 헤딩했다. 모스크바 수문장 이고르 아킨페프(30)가 막았지만 공이 튀면서 다시 손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아킨페프의 자책골로 기록됐다. 경기는 토트넘의 3-1 승리로 끝이 났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포토] 제시카 '시크한 아우라' [포토] 노제 '시크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슈왈제네거 혼외자 바에나, 몸매가 '부전자전' [포토] 클라라 '파격 시스루' [포토] 손미나 "운동의 맛"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