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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식기업체 이딸라, 한국에서 단독으로 파손보증제도

최종수정 2016.10.05 16:14 기사입력 2016.10.0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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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식기업체 이딸라, 한국에서 단독으로 파손보증제도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핀란드 식기 브랜드 이딸라가 한식기 출시를 기념해 한국에서 단독으로 파손보증제도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딸라는 국내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을 사용하다 파손될 경우 보증서와 함께 파손품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동일한 제품으로 1회 무상 교환해준다. 보증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본 파손보증제도는 이딸라가 진출한 전 세계 국가 중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시행하는 서비스다.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라믹 제품 군을 대상으로 한다. 신제품 떼에마 띠미 한식기를 포함해 떼에마, 따이가, 탄시, 사리아돈, 사리아돈 바르푸 및 이딸라 X 이세이미야케 컬렉션의 세라믹 제품 등이 포함된다.

피스카스 그룹의 한국지사 이서용 마케팅 부장은 “파손보증제도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세라믹 제품을 파손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이딸라가 국내에서 단독으로 실시하는 서비스”라며 “국내 진출 2주년을 맞아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딸라는 핀란드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2014년 9월 한국에 공식 진출했다. 현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동대문디자인플라자점 등 주요 수도권에 10여개의 브랜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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