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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어울림展’ 특별전, 디자인·회화·조각 등 20여점 전시

최종수정 2018.08.14 19:31 기사입력 2016.09.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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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전 포스터. 한국조폐공사 제공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에서 ‘제3회 어울림전’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창립 6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 특별전은 조폐공사 디자인연구센터에 근무하는 화폐 디자이너와 화폐조각가들이 주축이 돼 화폐예술과 문화를 접목해 제작한 디자인, 회화, 조각 작품 20여점이 전시된다.
‘어울림展’은 국민과 소통하며 어울린다는 뜻을 내포하며 전시회 작품의 판매금 전액은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화폐박물관 관계자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에 문화 향기 가득한 화폐박물관에서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여유를 찾는 기회를 갖는 시민들이 많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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