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12일 여름 밤하늘에 '페르세우스 유성우' 쏟아진다

최종수정 2016.08.08 10:36 기사입력 2016.08.08 10:36

페르세우스 유성우 / 사진=한국천문연구원 제공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태우 인턴기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12일 한여름 밤 매년 8월에 볼 수 있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쇼가 펼쳐진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극대시간이 12일 오후 10시부터 13일 0시 30분까지라고 밝혔다.
국제유성기구(IMO·International Meteor Organization)는 극대시간 이상적인 하늘의 조건에서 시간당 150개가량의 유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유성체들이 지나는 평균속도는 약 59㎞/s로 예상된다.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는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다. 거기에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이 사방이 트인 곳이라면 더욱 좋다.

일반적으로는 하늘의 중앙인 '천정'을 넓은 시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천문연은 설명했다. 또 고개를 오랫동안 들고 있기 어려우니 돗자리나 뒤로 젖혀지는 의자를 활용해 몸을 눕히고 관측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김태우 인턴기자 ktw1030@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박민영 '화사한 미모' [포토] 방민아 '청순美 발산' [포토] 산다라박 '소식좌의 비주얼'

    #연예가화제

  • [포토] 로제 '조각인가' [포토] 한소희 '매혹적인 눈빛'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스타화보

  • [포토] 조이 '잘록한 허리' [포토] 솔라 '탄탄한 몸매' [포토] 신수지 '여전한 건강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