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우리 결혼했어요' 차오루-양세호, 남창희-예지 소개팅 주선 '12살 차이'

최종수정 2016.07.03 00:00 기사입력 2016.07.03 00:00

댓글쓰기

남창희 우리 결혼했어요/사진=MBC

남창희 우리 결혼했어요/사진=MBC


남창희 우리 결혼했어요/사진=MBC

남창희 우리 결혼했어요/사진=MBC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7월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남창희의 소개팅을 주선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세호'와 '차오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남창희의 소개팅 상대녀는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래퍼로 멋진 활약을 펼쳤던 피에스타의 '예지'였다. 차오루와 같은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예지를 만나서 남창희도 좋은 듯 어쩔 줄 몰라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차오루와 양세호는 남창희에게 깜짝 소개팅을 주선하기 위해 상대가 누군지 알려주지도 않았다. 대신 한껏 멋을 부리게 끔 도와주고, 안대로 눈까지 가려 코앞에서 상대녀를 확인하게 해 실제 더 설레게 하는 효과를 연출했다.

남창희는 올해 82년생으로 94년생인 예지와는 ‘띠동갑’이다. 첫 만남에 그리고 나이차까지 더해져 어색한 두 사람과는 달리, '사랑 자랑하기'에 한창인 차오차오 부부의 극과극 그림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커플끼리 레일바이크를 타기로 한 네 사람은 둘씩 짝을 지어 옮기며 소개팅 만남을 이어가는 모습을 그렸다.
이밖에 에릭남과 솔라 커플은 제주도 신혼 여행기를 그렸고, 조타와 김진경 커플은 요리를 위해 마트에서 장보는 장면과 술집에서 맥주를 함께 나눠 마시는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