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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이수민, 성형 의혹 강력 부인…“젖살 빠졌을 뿐”

최종수정 2016.06.16 10:11 기사입력 2016.06.1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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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유연수 인턴기자] '라디오스타' 모델 겸 탤런트 이수민이 성형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나이? 그것이 뭣이 중헌디?' 특집으로 꾸며져 MC그리, 신동우, 이수민, 샤넌, 다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과거 3~4년간 단역 시절을 겪었다고 언급했다. 이어 윤종신은 당시 이수민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현재와 다소 다른 모습에 MC들은 "수민아 예뻐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당황한 이수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는데 별명이 탄밤이었다"며 "진짜 아무것도 안 만졌다. 젖살이 빠졌을 뿐"이라고 강하게 부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된다.



유연수 인턴기자 you012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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