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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선우선, 고양이 16마리 키우는 캣맘보고 눈물 흘린 까닭?

최종수정 2016.05.17 08:40 기사입력 2016.05.1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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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동상이몽'에 출연한 배우 선우선이 캣맘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고양이 16마리를 키우는 엄마와 갈등을 빚는 딸이 출연했다.

이날 캣맘은 캣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주기를 사람들에게 부탁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선우선은 "저는 캣맘을 존경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저는 차 안에 항상 사료를 가지고 다니다가 고양이를 보면 사료를 던지고 간다"며 "작은 노력으로도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선우선은 고양이를 보고 잃어버린 고양이가 생각나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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