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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싱크탱크 평택항발전자문단 뜬다

최종수정 2018.08.14 22:32 기사입력 2016.03.3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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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발전자문회의 참석자들이 회의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경제(평택)=이영규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가 분야별 전문가와 손잡고 신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평택항만공사는 30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외부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지속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평택항발전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평택항만공사는 항만물류ㆍ문화관광 발전을 이끌기 위해 지난해 10월 학계 전문가와 KOTRA, 코레일관광개발 등 분야별 전문가로 평택항발전자문단을 꾸렸다. 이날 자문단 회의에서는 개인정보보호, 법률, 항로구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신규 위촉하고 평택항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최광일 사장은 "한중FTA 시대 양국 무역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평택항만공사는 새로운 무역방식인 O2O(off to online)전자상거래 통합물류 솔루션 구축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스타트업물류지원센터 등 다양한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자문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신사업에 적극 반영해 평택항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강조했다.

평택항발전자문단 조영희 위원(평택대 교수)은 "급성장하는 전자상거래 시장 중심에 평택항이 있다"며 "중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과 물류 경쟁력 등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평택항만공사는 O2O물류플랫폼 구축을 통한 평택항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정보개방 통한 정부3.0 실현 등을 바탕으로 물동량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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