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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골든타임] 1인 가구 증가, 부동산 시장 변화 바람은?

최종수정 2016.02.22 14:38 기사입력 2016.02.2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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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월 22일 아시아경제TV ‘부동산 골든타임’에 방영된 내용입니다.

[아시아경제TV 이성수 PD]




【1인 가구 증가, 부동산 시장 변화 바람은?】

■ 방송 : 아시아경제 팍스 TV <부동산 골든타임> (AM 11:50~12:45)
■ 진행 : 이지혜 앵커
■ 대담 : 이진우(전문가사업단장), 주용남((주)사람과부동산 본부장)

Q. 이지혜> 1인 가구 증가 추세는?
A. 이진우> 혼자 사는 1인 가구 증가가 국내 부동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는 1995년 164만 가구에서 2005년 317만 가구로
10년 사이 두배 가까이로 늘었으며, 2030년에는 1인가구가 471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고있다. 1인 가구 소비지출 규모도 2020년에는 120조원, 2030년에는
194조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Q. 이지혜>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부동산시장 영향은?

A. 주용남> 부동산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전용면적 20㎡ 미만 소형주택의 전국 거래
량은 지난 2011년 10만4608건에서 2014년 12만5157건으로 19.6%늘었다.
전용면적 21~40㎡의 거래량도 지난 2011년 1만6510건에서 2014년 3만9773건으로
240% 급증했다.


■ 오늘의 지역 분석

[광진구 화양동 다세대주택]
건대입구역 일대 풍부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는 지역이다.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등 다중 역세권 이용이 가능하며 영동대교와 청담대교 등 강남권 인구까지 흡수하고 있다. 총 7층 중 4층 매물로 2016년 4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풍부한 수요층 확보한 미래가치 높은 지역, 선점 투자해보자’
<(주)사람과부동산 지세환 팀장>- ☎ 02) 337-8900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오피스텔]
용인시 중심 상권에 위치한 오피스텔 매물이다. 건설사의 위탁 대행 예정으로
안정적 투자가 가능하며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향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만 하다. 2016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의 부활, 투자자 몰리는 오피스텔에 주목해보자’
<미래가치투자연구소 김명경 이사>- ☎ 02) 337-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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