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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이사철 부동산중개업소 단속

최종수정 2016.02.22 07:10 기사입력 2016.02.2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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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4월까지 부동산중개업소 878개소 집중 점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봄 이사철을 앞두고 주택 전·월세 등 부동산 거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4월까지 부동산중개업소에 대한 상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이번 지도·단속은 지역내 부동산중개업소 87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민원 제보지역과 전세 수요가 많은 역세권 및 최근 전·월세 가격이 급격히 상승된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주요 지도·단속 사항은 ▲중개보수 법정요율 초과 요구·징수 행위 ▲중개사무소 등록증 및 자격증 대여 행위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보증보험증서 사본 미교부 행위 ▲중개사무소 등록증·자격증·중개보수 요율표 미게시 행위 등이다.

구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위법항목에 따라 과태료 부과, 업무정지, 고발 및 등록취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홍석기 부동산정보과장은 "부동산 거래 예정인 주민들이 무등록 중개업자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부동산 거래시 한국토지정보시스템(http://klis.seoul.go.kr)을 통해 중개업소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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