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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여보 오늘 자지마”남편에 19금 애교 보낸 사연

최종수정 2016.02.11 07:49 기사입력 2016.02.1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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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사진=SBS 화면 캡처.

전지현. 사진=SBS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전지현이 득남 소식을 전해온 가운데 전지현이 과거 방송에서 남편에게 보낸 특급 애교가 주목받고 있다.

2014년 방송된 SBS '연기대상'에서 당시 MC였던 이휘재는 무대에서 내려와 전지현을 비롯한 배우들과 인터뷰 했다.
전지현에게 향한 그는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애교를 언급하며 "혹시 가끔이라도 남편한테 하는 애교가 있냐"고 물었다.

전지현은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내가 더 부끄럽다. 개인적으로 너무 팬이어서 이렇게 인터뷰하는 걸 아내가 싫어할 거다"면서 재차 애교를 요청했다.

이후 전지현은 "여보 오늘 자지마"라고 '특급' 애교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10일 전지현의 득남 소식을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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