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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득남’…집은 세 채 155억원

최종수정 2016.02.11 07:23 기사입력 2016.02.1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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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전지현.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전지현이 아들을 출산한 가운데 과거 그가 연예계 집값 순위 1위에 오른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15년 5월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의 '연예계의 소소한 궁금증 얼마예요?' 코너에서 스타들의 집값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총 세 채의 집을 소유하여 연예계 집값 순위 1위에 올랐다. 전지현은 삼성동에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대치동에 위치한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세는 총 155억에 달했다.

한편 10일 전지현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며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 전지현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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