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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여제' 김자인, 오늘(12일) 품절녀 됐다…남편은 동갑내기 소방공무원

최종수정 2015.12.12 18:55 기사입력 2015.12.1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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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인 결혼.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김자인 결혼.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암벽 여제' 김자인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12일 오후 3시 김자인은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 및 지인 등과 함께한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일 김자인은 보도 자료를 통해 "이른 나이에 하는 결혼일수도 있지만 내가 운동하면서 많이 힘이 되어주는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 망설임 없이 결혼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는 혼자가 아닌 좋은 배우자와 함께 더 행복하게 클라이밍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김자인의 신랑은 2013년부터 3년여 간 교제해 온 동갑내기 소방공무원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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